학회뉴스
제10회 동양국제미용외과학술대회가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 되었습니다
2013-12-30
1388640567제10회 ECS 후기.docx                                            

제10회 항저우 동양국제미용외과학술대회에 잘 다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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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미용외과학회 해부실습 워크숍

6 15~17중국북경에서국내외의사 30여명참가

 

이번 워크숍은 6월 15일~17일까지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 개최됐습니다. 눈, 코, Face lift 등 미용수술에 대한 강의 및 시체해부 실습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국내외 30여 명의 의사들이 참가하여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6월 15일 오후에 북경에 도착한 국내 참가자들은 시내 천단공원에 들러 구경한 뒤 근처 중국 음식점에 식사를 했습니다. 짧은 시간에 중국의 수도에서 유명한 공원과 소문난 중국 요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호텔에 들른 뒤 호텔 안에 있는 세미나실에서 저녁 7시부터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호텔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미리 카데바 실습실을 준비해준 연변대 최림 교수와 카자흐스탄 참가 의사 Aina Dossan 등과 조우했다. 세미나는 양석우(가톨릭대)의 Lid Anatomy & Surgery에 대한 강의부터 시작해 송형민 원장의 Surgical anatomy & physiology, cadaver dissection (video), 이성원(광명코아) 원장의 Surgical techniques & cases review, 노동환(국립의료원) 교수의 Basic face and neck anatomy, 김인상 원장의 Cadaver dissection(Video), 제현곤 원장의 Frontal branch over the zygomatic arc, Anatomy of temporal fascia & SMAS & platysma muscle, 이해영 원장(형 클리닉)의  Surgical techniques of facelift(lower face, endoscopic mid & forehead facelift)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강의와 토론이 길어져 11시 가까이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강사 및 참가자들 모두 피곤할 법도 한데 진지한 학습 분위기 속에서 세미나를 마쳤습니다.

다음 날 아침 8시에 호텔에서 해부실습실이 있는 시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습니다. 종합병원 해부실습실은 잘 보관된 카데바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눈(양석우), 코(이성원), face lift(이해영)의 시연을 본 뒤 2인 1조가 되어 실습에 들어갔습니다.

참가자들은 fresh cadaver에 버금가는 사체 상태에 만족하면서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실습을 하였습니다. 에어컨이 잘 되어 있는 실습실에서 점심 시간도 아까워 하면서 오후 4시까지 실습을 하였습니다. 저녁 식사는 베이징의 명물 오리 요리집에서 훈제 오리를 비롯해 다양한 중국 정통 요리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은 천안문 광장과 자금성을 둘러봤습니다. 마오쩌뚱의 거대한 초상화가 걸린 천안문 광장의 규모도 놀랍지만 청나라 궁궐이었던 자금성의 화려한 모습도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점심을 먹고 베이징 공항으로 가면서 공식 일정은 마무리되었습니다. 하지만 2박 3일 일정의 해부실습 워크샵은 체계적으로 진행되었고, 게다가 짧은 일정에도 불구하고 베이징의 상징적인 관광지를 둘러봤다는 뿌듯함도 있었다고 참가자들은 입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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