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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한미용외과학회 해부실습 워크숍 후기
20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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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한미용외과학회 해부실습 워크숍 잘 다녀 왔습니다.

**워크숍 후기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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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한미용외과학회 학술대회


2011년 대한흉부외과개원의사회 추계연수강좌

 

대한미용외과학회는 지난 10월 16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4층에서 대한흉부외과개원의사회와 함께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화창하고 선선한 가을 날씨 속에 진행되었다. 이른 아침부터 한국 의사를 비롯한 중국 등 해외 의사들이 학술대회장이 있는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4층에 모습을 드러냈다. 국내외 강사 50여명에 중국 등 해외 의사를 비롯해 총 4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루었다.


정광섭 회장은 인사말에서 “요즘 그 어느 때보다 개원가의 사정이 어렵지만 특별한 타개책이 없어 답답하다”“꾸준히 미용외과 기술을 연마를 하면서 새로운 정보와테크닉을 접하고 이를 익혀 활용하면서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개원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눈, 코 등 미용외과의 중요 분야에 대한 Live surgery와 최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강의를 중심으로 구성하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컨퍼런스룸의 대형강의실 3군데서 강의가 시작되었다. 룸A(401호)에서는 라이브 시연이, 룸B(402호)에서는 미용외과 강의가, 룸C(403호)에서는 흉부외과 강의가 진행되었다.

라이브 시연은 정광섭 회장의 보니따 의원 수술방 2곳에서 진행되었다. 이성원 원장(광명코아 클리닉)의 비중격 연골의 채취 및 절골 기술을 보여주는 융비술과 백세현 교수(고려대 의대)의 Surgical technique of blephalotomy for lid retraction 등 다양한 미용외과 시연이 이루어졌다. 수술방의 시연은 실시간으로 인터넷으로 생중계되어 룸A의 대형 스크린에 펼쳐졌다. 시연 도중 쌍방향 의사 소통에 전혀 지장이 없어 집도 의사와 강의실의 좌장 또는 참가자가 즉석에서 질의 응답을 했다.


롬B에서는 눈, 코, 가슴, facelift 등 미용외과의 전 분야에 걸쳐 세션별로 강의가 진행되었다. 특별강의로 이태수 원장(누네안과병원)의 Preoperative considerations for blepharoptosis surgery가 있었으며 원태빈 교수(서울대)의 Nasal bone trimming in managing the deviated bony vault, 강제구 교수(국립의료원)의 Endonasal rhinoplasty, 임종학 원장(카이로스 클리닉)의 Medial and lateral canthoplasty, 이해영 원장(형클리닉)의 Facial reshaping using various method (bone surgery, filler, toxine, lipoplasty facelift, implant etc), 박현규 원장(아미가 클리닉)의 PRP를 이용한 medical skin care 등의 강의가 이루졌다. 해외 강사로 Fumihiko Umezawa 일본미용외과학회 회장의 What We Proceed for Future Aspect of Cosmetic and Aesthetic Medicine with Recent Activities of Japan Society of Aesthetic Surgery, Michael Anthony Pasquale(USA)의 Axillary Breast Augmentation a 35 minute procedure 등 3편, Carmelo Protopapa(Italy)의 face contour remodeling with PolyAlkamide Hydrogel 등이 있었다.


룸C에서는 흉부외과 분야지만 미용외과와 관련이 있는 하지정맥류의 강의가 관심을 끌었다. 강청희 원장(연세서울의원)이 Sclerotherapy for varicose vein을 수술방에서 시연을 했으며 김정철 과장(김포우리병원 흉부외과)이 하지정맥류의 다양한 치료방법에 대해 강의를 했다.


이번 학술대회 중국 참가자들이 120여명이 되어 중국어 동시통역 부스를 설치하였다. 미리 강사들의 프리젠테이션 자료를 받아 중국어로 번역 작업을 하였다. 현장에서 영어나 한국어로 된 의학용어를 중국어로 동시통역하기는 쉽지 않다. 중국 의대에서는 의학용어를 영어로 쓰지 않고 모두 중국어로 번역해 학습하기 때문에 영어로 의학 용어를 쓰면 알아듣지 못한다. 특히 라이브는 중국 동포(조선족) 의사들에게 부탁해 동시통역을 하였다. 중국 참가자들은 모두 이어폰을 끼고 중국어 동시통역 강의를 들으며 “매우 유익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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